한 3,4학년으로 보이는 애기들 엄마가 돈주고서는 틴트사라하고 엄마는 어디 가셨고 애들 둘만 돌아다니면서 틴트 고르고 있었는데 목소리 엄청 큰 아줌마가 들어오더니 애들한테 너희 몇살이냐고 너희는 안발라도 된다고 그러면서 거기서 끝냈으면 될텐데 계ㅔㅔㅔㅔㅔ속 옆에서 듣는 나도 짜증날정도로 훈수두는거야 너네가 왜바르냐, 남자애들은 입술색 연한거 좋아한다 이러면서.. 거기 직원이 어머니가 허락해서 고르는 거라고 말렸는데도 계속 그러다가 애기 결국에 울고 아줌마는 딴데서 계속 궁시렁궁시렁대고 보면서 너무 화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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