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한테 화 심하게 나서 일주일동안 말도 안했거든 근데 엄마가 원래 5시에 퇴근한단 말야 늦을 일 있으면 꼭 얘기하는데 오늘 할머니한테 여쭤보니까 아무 말 안했다는데 아직까지 안와서 갑자기 엄마 무슨 일 생겼을까봐 무서워서 전화했는데 엄마가 친구들이랑 동네 카페라 해서 안심되는 마음에 울어버림..ㅠㅠㅠ 엄마가 웃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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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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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나한테 화 심하게 나서 일주일동안 말도 안했거든 근데 엄마가 원래 5시에 퇴근한단 말야 늦을 일 있으면 꼭 얘기하는데 오늘 할머니한테 여쭤보니까 아무 말 안했다는데 아직까지 안와서 갑자기 엄마 무슨 일 생겼을까봐 무서워서 전화했는데 엄마가 친구들이랑 동네 카페라 해서 안심되는 마음에 울어버림..ㅠㅠㅠ 엄마가 웃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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