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지나치겠어서 쓰러져있는 강아지 친구가 병원 데려갔다왔는데 칩도 없고 젖도 나오고 3~4살 정도라는데 짖지도 않고 애가 너무 순해...너무 짠해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