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마냥 옳은 거라고 생각했고 나중에 내가 상각하던 이상과 현실의 괴리를 보고 나서는 와장창 깨진 기분이 들었고 그렇게 조금씩 꺼리게 된 다음부터 점점 싫어하는 마음이 커져서 이제 페미st 댓글만 보여도 싫어짐ㅠㅠㅠ 이렇게 별것도 아닌 걸로 스트레스 받는 내가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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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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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마냥 옳은 거라고 생각했고 나중에 내가 상각하던 이상과 현실의 괴리를 보고 나서는 와장창 깨진 기분이 들었고 그렇게 조금씩 꺼리게 된 다음부터 점점 싫어하는 마음이 커져서 이제 페미st 댓글만 보여도 싫어짐ㅠㅠㅠ 이렇게 별것도 아닌 걸로 스트레스 받는 내가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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