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난 당연히 동성애는 사랑의 한 종류라고 보는 사람이고 우리가 그 사랑에 대해 찬성, 반대할거 없이 그들의 사랑은 당연히 존중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하는 익인이야
그런데 오늘 친구가 갑자기 이 얘기를 꺼내더라고 자기가 난장판을 치러 다녀왔었대
일단 난 침착하고 왜 그랬냐고 물어봤는데 성소수자의 사랑을 인정해버리면 내가 개랑 사랑빠지는것과 길에 있는 동상과 사랑에 빠지는것도 다 인정하는 꼴이라서 그랬다는 거야 동성애 자체도 반대를 한대 내가 여기서 어떻게 말을 할수가 없겠더라 뭐라고 말을해야돼..?
몇년을 알았던 친구인데 너무 당황스러웠어 정말.. 그래서 뭐라 말도 못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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