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부티나고 그러면 예쁜 얼굴을 떠올리는데 얘는 예쁘기도 한데 뭔가 사람이 그런 아우라가 있달까... 아 얘 뭔가 귀하게 자란 것 같다 이런 느낌...? 막 명품을 쫙 빼입고 다니는 그런건 아닌데 얘가 입은 가디건이 인쇼인데도 뭔가 백화점 브랜드 일 것 같다 이런느낌...암튼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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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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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부티나고 그러면 예쁜 얼굴을 떠올리는데 얘는 예쁘기도 한데 뭔가 사람이 그런 아우라가 있달까... 아 얘 뭔가 귀하게 자란 것 같다 이런 느낌...? 막 명품을 쫙 빼입고 다니는 그런건 아닌데 얘가 입은 가디건이 인쇼인데도 뭔가 백화점 브랜드 일 것 같다 이런느낌...암튼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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