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년째 백수고 내가 너무 창피해서 밖에도 잘 안나가는데 점점 사람들 만나는건 무서워지고 내 미래가 너무 암담해서 무기력해 죽는건 무섭고 진짜 인생이 뭐 이러냐 엄마아빠 돈만 축내고 차라리 태어나질말았어야하는데 죽는것도 용기가 필요하네
| |
| 이 글은 7년 전 (2018/11/14) 게시물이에요 |
|
거의 1년째 백수고 내가 너무 창피해서 밖에도 잘 안나가는데 점점 사람들 만나는건 무서워지고 내 미래가 너무 암담해서 무기력해 죽는건 무섭고 진짜 인생이 뭐 이러냐 엄마아빠 돈만 축내고 차라리 태어나질말았어야하는데 죽는것도 용기가 필요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