챙겨준단게 뭐 대단한거 아니고 어릴때부터 절친인 친구는 내가 좋아하는 타르트 맛집에서 타르트 여러개 사서 친구 통해서 전해줬고 대학친구중에도 젤 친한친구 동생한텐 페레로로쉐 그냥 적당한 크기인거 하나 사서 그것도 친구보고 주라고 해서 줬는디... 곧 수능이라 어쩌다가 저런 관련 얘기가 나왔는데 너가왜?? 하는 반응이라 좀 어이없었당 정작 내 친구들이랑 친구동생은 나한테 고맙다고 했는데 그렇게 크게 친하지도 않은 사람이 저러니까 괜히 승질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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