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우울증 대인기피로 사람도 안 만나고 집에만 있은지 몇 년 됐고
동생도 엄마도 내 증상에 대해 잘 알아
근데 2년 전에 동생이랑 다투는데 "그냥 자살해 ***(숫자+여자욕)아" 하고 나갔었어
그 후로 사과의 말도 못 들었고 동생한테 말 한 마디 안 섞고 아는 척도 안 하면서 한 집에서 살고 있어
엄마는 나한테 니가 누나니까 동생한테 살갑게 잘 해줘란 말 23541354354번 들었고
그 때 마다 그럴 수 없다고 쟤가 진심으로 사과하면 모를까 그런 소리 좀 하지 말라고 말하면
넌 어떻게 누나씩이나 된게 못돼 ㅊ먹었냐고 함
내가 잘 못하고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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