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랑 나랑 생일차이가 5일이야 평소에 부모님이 나보다 동생을 좀더 신경쓰는편이기는한데 지금시간기준으로 어제가 내생일이였어 동생생일은 케이크까지 사오셔서 축하해줘서 솔직히 난 내생일도 기억할줄알았거든? 근데 어제 아침에일어나서부터 생일이지난 이시간까지 난 생일축하한다는 말을 듣지도못했어 난 진쩌 많은거 안바라고 그냥 그 말한마디면 충분한데..심지어 우리집 비밀번호가 내생일이야 .. 나는 동생,엄마,아빠 생신때 일어나서 미역국도끓이고그러는데 그 흔한 말한마디도 못듣고 내생일을 보내버렸다는게 너무 슬프다 물론 내가 나오늘생일이야! 라고 말한적도없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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