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다고만하고 병 원가자니까 안가도 된다는데 왜이렇게 마음이 안좋지. 집도 힘들고 혼자 우리키우시느라 엄마자신에게 돈 쓰는걸 아깝게 생각해서 속상하다. 우리가 그렇게 만든거 같기도싶고.. 내가 취업도 안되니 얼마나 답답하실까
| |
| 이 글은 7년 전 (2018/11/14) 게시물이에요 |
|
괜찮다고만하고 병 원가자니까 안가도 된다는데 왜이렇게 마음이 안좋지. 집도 힘들고 혼자 우리키우시느라 엄마자신에게 돈 쓰는걸 아깝게 생각해서 속상하다. 우리가 그렇게 만든거 같기도싶고.. 내가 취업도 안되니 얼마나 답답하실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