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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80
이 글은 7년 전 (2018/11/14) 게시물이에요
진짜 눈물 밖에 안 나오네.. 왜이렇게 무섭냐. 이따 수험표 받으러 본교도 가야되는데 가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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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포기했어...이미 늦었어...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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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삼수생인데 수능 보기 싫어 올해 뭐한건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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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익1인데,,,나 진짜 짜피안나올꺼 진짜 수능보러가기싫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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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그냥 포기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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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울증 때문에 재종 끊으니까 진짜 아무 공부도 안 하고 헛으로 보냈다.... 이제 와서 후회하면 뭐해. 저번 수능도 그렇게 후회하고 삼수 한건데.. 진짜 죽고싶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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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포기했다는 익들 왜 이렇게 많아ㅜㅜㅜ
이제 하루 남았어 3년의 긴 시간을 마무리 지어야 할 때인걸
1년 더 하더라도 괜차나 1년 더 하고 더 해도 못 붙더라도 괜차나 지금이 가장 빛 날 때니까 하루만 더 힘 내자 다들...ㅜㅜ 속상하다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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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이 제일 빛날 때인데 반짝이는 지금을 2년이나 날린게 너무 속상해.. 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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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안대 그렇게 생각하면 안대
내가 우울증이 안 걸려봐서 쓰니 기분을ㄹ 잘 이해하진 못하겠어 솔직히
하지만 내가 지난 2년을 날렸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앞으로의 시간을 더욱 빛내기 위해서였다고 생각하자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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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내가 빛나던 시기가 있었는지 모르겠어... 1년 더 하기 싫고 너무 지쳤는데 억지로 또 하게 될거 같고 이젠 그냥 죽고 싶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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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죽고싶은 사람이 어디 있겠오ㅜㅜ
더 좋은 삶을 살아가고 싶은 거일고야..
왜 억지로까지 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힘내자 다들....
우린 지금이 제일 빛나 앞으로도 그럴거야
행복하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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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ㅋㅋㅋㅋㅠㅠㅠㅠ 걍 무서움.. 열심히는했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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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촌 친척들 모두 명문대 나오고 심지어 친하게 지내던 애들도 좋은 대학 가서 잘 지내고 있는데 다들 날 한심하게 보겠지... 집안사정도 안 좋은데 재종 보내주고 지원해주신 부모님한테 너무 죄송하다. 우울증만 아니였어도 학원에서 버티는 거였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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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수능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니까 속상해하지않았으면 좋겠어 사회생활해보니까 공부말고도 다양한길도 많더라 또 다른길에서 또다른 공부도 할수있는거고.. 음 쓰니가 무슨꿈을 목표로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꿈이 성적을 잘받아야한다는 전제조건을 가지는 꿈이더라도 열심히 노력하면 언젠가 꼭 이룰수있을거야.너무 자책하지말고 진짜 수고많았어ㅠㅠㅠㅠ 그리고 아무도 한심하게 생각안해 사람들마다 인생을 살아가는 속도가 다른거고 그렇게 생각하는사람들이 이상한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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