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만나자고 하면 항상 응 그래 하고 만났는데 그게 너무 싫어서 거절 했다 일있다고 그랫더니 내가 너아는데 너가 뭐가 바쁘나고 하면서 화내더라...그래서 아무말 못하고 울음 참았어 그냥 내가 친구한테는 거절 못하는 친구라고 생각하는것같아서 너무 슬프다ㅜ
| 이 글은 7년 전 (2018/1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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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만나자고 하면 항상 응 그래 하고 만났는데 그게 너무 싫어서 거절 했다 일있다고 그랫더니 내가 너아는데 너가 뭐가 바쁘나고 하면서 화내더라...그래서 아무말 못하고 울음 참았어 그냥 내가 친구한테는 거절 못하는 친구라고 생각하는것같아서 너무 슬프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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