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 불의 수능이라 불리는 17국어 짝수형을 본 사람이야 우리 국어 수능을 잠시 이야기하자면 화작문에서 444454가 나오고 26번까지 2번이 2개 정도만 나온 진짜 답이 고르게 나오지 않은 수능이지 이걸로 흔들린 친구들도 있다하더라고 그런데 내가 하고픈 말은 실제로 시험장 가면? 답을 신경쓸 겨를도 없어 이게 우리가 국어가 엄청 어려워서 그랬을수도있지만 풀 시간에 급급해 막 연달아 나오는 번호에 신경쓰고 불안해할 시간이 우리는 없어!! 저 뒤에 남은 많은 문제가 더 중요하니까 그러니까 모든 문제 풀때마다 확신을 가지고 풀어야해 특히 화작문같이 빠르게 푸는 문제들은!!! 난 재수까지 둘다 짝수형봤지만 17국어빼곤 뭐가 다른지 잘 모르겠어 영어도 마찬가지도 그냥 솔직히 말하면 진짜 어려운문제빼곤 다들 자기가 푸니까 확신이 있을거아니야 이런말 저런말에 흔들리지말고 딱 니가 택한 답을 믿고 확신이 들었다? 하면 그대로 다음문제로 달려나가 화이팅!! 그리고 우리때처럼 저렇게 이상하게 나온 수능들도 거의 없어 우리가 특이한 케이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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