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역시 재수 현역(17) 둘다 짝수형 받았지만 그냥 확신을 가지고 풀어서 평소대로 인서울 중상위권 정시로 왔어 내 친구 현역으로 짝수형 17 4개인가 틀려서 연대 정시로 장학금 받고 갔어 이게 자랑하는건가 할 수도 있겠지만 흔들리는 사람들은 흔들리고 안흔들리는 사람들은 확신을 가지고 그냥 나아간다는거지 이건 진짜 시험지를 마주할때 자기 자신의 태도가 중요한거같아 진짜 별차이 난 모르겠는데 주변에서 홀수형이 홀수형이!! 이런 말에 흔들리면 자기만 진짜손해야ㅠㅠㅠㅠㅠ 짝수형 아무렇지 않고 우리 익인이들도 다 낼 대박나서 올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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