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시간에 종 끝났는데 대각선 앞 사람이 끝나고도 5개인가 더 체크함
감독관이 주의 줌. 한 번 더 그러면 바로 퇴실조치 하겠다고. 막 울먹거리면서 알겠다고 함. 일단 부정행위 이미 한거라 고사장 갑분싸..
근데 수학시간에 또 그럼!
이번에 종 치고나서 마킹을 시작한거 같음. 끝도 없이 마킹하길래 감독이 와서 오엠알 뺏어가려고 하는데
힘으로 막아내고(나 남익이야! 여기 남자만 있음) 결국 다 마킹하고 냄.
감독관이 이런 경우가 처음인지 어떻게 해야하나.. 하고 일단 나가셨음.
그 남자애가 머리 쥐어뜯고 안절부절하더니 갑자기 사라짐..
일단 한국사 안봤으니까 무효처리 되긴 했을텐데 이런거 처음봐서 여기 있던 모두가 당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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