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관 바이 감독관이지만 큰 문제 없이 잘 끝나기를 바라는 분들이고 대부분 다 수능 치는데 지장 안 가게 수험생 편의 최대한으로 봐주셔 감독관으로 들어가기 전 사전교육에서도 신발부터 향수까지 주의 주고 담요 귀마개 이런건 감독관한테 물어보면 다 설명해주니까 진짜 너무 덜덜 떨지마 나는 아니었지만 누군가에겐 수능이 굉장히 중요할 수 있어서 아무것도 아니라고까진 말 못하겠는데 치고 나오면 진짜 해냈다는 느낌보다는 이게 끝인가 싶을 정도로 시간 금방 지나가는 느낌 들거야 모르는 문제도 다시 읽어보면 답 보일거고 많이 떨리겠지만 마지막까지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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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처럼 마르려면 몇키로되야할까…156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