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무교가 좋다고 진짜 끈질기게 따라다니면서 자기네들 교회오래
이것도 한 두번이면 그냥 넘기지
내가 자주 외출할 때 가는 곳에 그 사람들은 거의 매일 있는거 같아
그러니 다음에 보면 나를 언제, 몇시쯤에 봤었다고 하니까..
소름끼쳐.. 싫다고 했는데도 계속 오면 생각이 달라질거야! 교회에 좋은 사람들 많아! 이러는데
진짜 경찰 부르고 싶은 마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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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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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무교가 좋다고 진짜 끈질기게 따라다니면서 자기네들 교회오래 이것도 한 두번이면 그냥 넘기지 내가 자주 외출할 때 가는 곳에 그 사람들은 거의 매일 있는거 같아 그러니 다음에 보면 나를 언제, 몇시쯤에 봤었다고 하니까.. 소름끼쳐.. 싫다고 했는데도 계속 오면 생각이 달라질거야! 교회에 좋은 사람들 많아! 이러는데 진짜 경찰 부르고 싶은 마음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