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추억돋는다 나는 못본줄 알고 가족들이랑 밥 먹을때도 예민하게 굴고 집가서 국영수 채점했을때도 무난하게 나오긴 했는데 원하는 데가 높아서 재수 생각 하고 있었어서 그냥 아무렇지도 않았어 모의고사 채점한 것 처럼 그렇게 계속 멍때리고 수험생 사이트만 들락날락 거리다가 과탐 채점을 했는데 진짜 대박난거야... 그 순간 딱 뭔가 정신 차려지고 몇번이고 과탐 다시 채점해보고 엄마한테 가서 엉엉 울었어..ㅠㅠㅠㅠ 그래서 결국 원하는곳 최초합하고 잘 다니고 있다!!!! 익들도 다 잘됐으면 좋겠어 진짜 긴장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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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태명도 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