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과 사람이라 아예 무시하는 철벽은 안되서 카톡오면 한 몇시간 뒤에 답장하고 있고 가끔 뭐라 보내기 애매할때는 걍 읽씹해 우산 준다던지 감기 걸렸을 때 따듯한 음료수 준다던지 이런 식으로 챙겨주는 거 전부 거절하고 절대 안 받고 있어 있어도 못 본척 하고 나중에 있는 줄 몰랐다고 하고... 그런데도 자꾸 연락하고 인사하고 말거는데 앞으로 어떤 식으로 해야할까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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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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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과 사람이라 아예 무시하는 철벽은 안되서 카톡오면 한 몇시간 뒤에 답장하고 있고 가끔 뭐라 보내기 애매할때는 걍 읽씹해 우산 준다던지 감기 걸렸을 때 따듯한 음료수 준다던지 이런 식으로 챙겨주는 거 전부 거절하고 절대 안 받고 있어 있어도 못 본척 하고 나중에 있는 줄 몰랐다고 하고... 그런데도 자꾸 연락하고 인사하고 말거는데 앞으로 어떤 식으로 해야할까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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