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택해서 회사 다니는 거고 대학도 안 갔는데 이렇게 수능날만 오면 괜히 슬프고 뭔가 마음이 이상해 다들 지금까지 너무 열심히 달려와서 수능도 보고 앞으로 딱 스무 살에 새로운 경험들 지금까지 해보지 못 한 그런 것들에 설레여서 보낼 그런 시간들이 부럽기도 하고 뭔가 마음이 허해 항상 이때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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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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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택해서 회사 다니는 거고 대학도 안 갔는데 이렇게 수능날만 오면 괜히 슬프고 뭔가 마음이 이상해 다들 지금까지 너무 열심히 달려와서 수능도 보고 앞으로 딱 스무 살에 새로운 경험들 지금까지 해보지 못 한 그런 것들에 설레여서 보낼 그런 시간들이 부럽기도 하고 뭔가 마음이 허해 항상 이때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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