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저 문자 받고 나도 모르게 눈물이 우수수,,, 어떻게 보면 나보다 엄마가 마음고생 더 많이 하셨을 수도 있는데... 엄마 봐서라도 나 진짜 내일 시험 망치면 안 되겠구나 싶었어 잘할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