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수능 고사장 공기가 너무 건조한데다가 히터바람 안구에 직격타여서 안구건조증 너무 심각+모의고사 난 늘 맨 앞에서 봐서 내 앞이 뻥 뚤려 있어야 마음의 안정이 오는데 수능 자리는 맨 뒤+기침이 쿨럭쿨럭 3연타로 1교시 전에 감독실?찾아가서 따로 아픈애들끼리 보는 곳으로 가서 수능 봤는데 좋았어 앞은 뻥 뚫려있지 히터는 나에게 멀어서 기침도 덜 나오고 눈도 덜 건조하고 그 기운으로 내 수능 등급은 1과 다른 숫자 하나로만 나왔닼ㅋㅋㅋㅋ 물론 최고 단점은 같이 본 다른 학고 애들 2명이 수학 시간에 엄청 빨리 엎드려서 앞과 뒤 감독관 님들의 시선을 한 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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