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도 이모냥이고 공부 친구관계 되는 일 하나도 없고
엄마는 통제하려하고 아빠는 몸 안 좋으시고 동생은 사춘기 와서 말만 붙이면 쏘아대고
진짜 맘 터놓을 친구 한명도 없고. 노는 날 약속 한 번 잡기 힘들고 매일 혼자네
남자친구한테도 차이고
이제 고3 되는것도 눈물밖에 안 나온다.
진로도 없고 생기부는 채워야하고 사방에서 나를 다 죽이려고 덤벼드는 기분...
이러면서도 언젠가 좋은날도 오겠지 지금까지 산거 겁나 아깝다해서 죽고 싶지는 않은ㅇ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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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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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도 이모냥이고 공부 친구관계 되는 일 하나도 없고 엄마는 통제하려하고 아빠는 몸 안 좋으시고 동생은 사춘기 와서 말만 붙이면 쏘아대고 진짜 맘 터놓을 친구 한명도 없고. 노는 날 약속 한 번 잡기 힘들고 매일 혼자네 남자친구한테도 차이고 이제 고3 되는것도 눈물밖에 안 나온다. 진로도 없고 생기부는 채워야하고 사방에서 나를 다 죽이려고 덤벼드는 기분... 이러면서도 언젠가 좋은날도 오겠지 지금까지 산거 겁나 아깝다해서 죽고 싶지는 않은ㅇ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