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 경우에는 문과 1~30등, 이과 1~30등을 야자시간에 다른 곳(독서실 책상 같이 되어있는 곳) 가서 따로 야자했고 야자시간에 쌤들이 따로 수업도 했거든 일명 '똘똘이 반'이라고 불렀는데 다른 학교도 있었어? 지금 생각해보니까 따로 수업 했던건 억울하다ㅠㅁ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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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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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 경우에는 문과 1~30등, 이과 1~30등을 야자시간에 다른 곳(독서실 책상 같이 되어있는 곳) 가서 따로 야자했고 야자시간에 쌤들이 따로 수업도 했거든 일명 '똘똘이 반'이라고 불렀는데 다른 학교도 있었어? 지금 생각해보니까 따로 수업 했던건 억울하다ㅠㅁ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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