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을 따로 안보고 영어면접이 점수로 들어간단 말이야ㅠ 면접관이 총 세분인데 세분다 원어민교수님이셨는데 말하다가 내가 너무 영어를 못한다걸 느끼고 말하고 싶은데 표현법이 생각이 안나서 계속 답답하고 남들은 취업준비하면서 이미 영어면접 답안까지 다 해놨는데 나는 아직 한글로도 자소서를 못 쓰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깐 너무 나혼자 뒤쳐지고 스펙도 없고 그냥 면접보다 여러가지 생각에 울먹이다가 대충 마무리짓고 나왔엉.. 카메라 촬영까지 했는데 내가 얼마나 바보같이 나왔을까 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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