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고생했어 이제 12년의 교육과정을 마무리 짓는 책을 덮었네 수능장을 나와 우리 부모님이 아니여도 부모님을 봤을때 눈물이 왜그렇게 흐르는지 그동안 마음고생하고 잠도 못이루는 압박감이 있었을텐데 고생했어 오늘은 푹 쉬고 부모님과 저녁 먹으며 오늘은 조금은 편하게 있자 수능 망쳤다고 좌절 하지마 정말 지나고 나면 별일이 아니였어 너의 인생이란 책중 수능은 정말 일부분이다 잘보든 못 보던 그때 다짐한 마음 잊지말고 열심히 나머지 인생들 분홍빛으로 물들여 보자 진빠지고 울고 싶었읉텐데 고생했어

인스티즈앱
평생 떡볶이브랜드 2곳만 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