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망쳤다는 생각에, 다시 이 고생을 할 수 있다는 생각에, 홀가분하다는 생각에. 여러가지 많은 생각이 들거야.. 그래도 이번 년도는 스스로에게 많이 가혹하지 않았을까 오늘만큼은 스스로를 채찍질 하지말고 토닥토닥 해줬으면 좋겠다 다들 너무너무 고생많았어 꽃길만 걷자!
| 이 글은 7년 전 (2018/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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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망쳤다는 생각에, 다시 이 고생을 할 수 있다는 생각에, 홀가분하다는 생각에. 여러가지 많은 생각이 들거야.. 그래도 이번 년도는 스스로에게 많이 가혹하지 않았을까 오늘만큼은 스스로를 채찍질 하지말고 토닥토닥 해줬으면 좋겠다 다들 너무너무 고생많았어 꽃길만 걷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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