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학교여서 수능보고 학교로 다 집합해서 제 2외국어 뜰 때까지 있다 가채점 매고 나서야 집 갈 수 있었음 그리고 눈물 별로 없던 난 살면서 제일 많이 울었다. 반 얘들 3명 빼고 수시라 수능 버려 즐기더라 난 수시러가 아니었기에 ㅎㅎㅎㅎㅎ 진짜 인생 살면서 가장 최악의 점수들을 받아봤어 진짜 그 기분 잊지 못해 집으로 가는 밤 우울하고 착잡하고 부모님께 미안하고 그냥 모든 감정이 합쳐진 다들 수고했어❤️ 물론 나의 인생이 어쩌다 할 처지가 아니지만 인생에 밝게 빛나는 날이 올거야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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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발언 하나 하자. 요즘 프렌차이즈 카페들 케이크 너무 심각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