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는 ㄹㅇ 시간이 없었다
수학은 비선택이여서 영어랑 사탐 공부했다
도시락을 먹는데 어머니가 해주신 밥을 먹고 미안하면서 맛도 엄청나서 ㄹㅇ 눈물이 나왔다
영어..... 채점할때 듣기 2개 헷갈려서 걱정했는데 다맞아서 기분좋아졌다가 그이후 채점하고 급우울해졌다
사탐 한국사는 술술 넘어가고 생윤은 다행히 넘겼지만 한지가 시간이 부족해서 3문제 찍었다... 채점은 안했는데 처참할것같다..
후회되는건 ebs기출문제 만 풀었던게 후회...그건 시험도아님 ㄹㅇ 물수능급이였어..... 공부할려면 모의평가랑 작년 수능시험으로.... 공부 엄청 해야할듯
하 반수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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