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너무 힘든데 힘들게 눈물 참고 있었는데 내가 적어도 돈을 들인 만큼 목표 대학도 높았거든 아빠도 알고 근데 최저 못 맞췃다고 하니까 자꾸 자기 꿈에 **대학 나왔다고 너 거기 가나보다고 계속 며칠전부터 꿈 얘기만 해 **대 그냥 남들이 들어도 모를 대학인데 아직 5개 결과도 남은 애한테 자꾸 말하는 이유가 뭘까 진짜 너무 화나고 눈물만 나 장난이라면서 계속 해 내가 너무 화가 나서 말을 왜 그딴식으로 하냐고 그러면서 울었은데 방금 아빠가 엄청 화내면서 나 때릴 듯이 오려고 했어 엄마가 말려서 상황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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