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출장가서 통화했는데 아빠가 잘쳤냐길래 그냥 그저 그렇다했눈데 수고했다면서 펑펑 우시는 거야.....정말 죄책감이 장난아니다.... 난 왜 이렇게 못난 딸일까ㅠㅠ 허엉유류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