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도 안 돼서 걍 웃음만 나오고 시간도 남고 교문에서 엄마아빠 봐도 눈물 1도 안 나고 걍 가방 들어달라고 함 주변에서 초콜릿이랑 떡 왕창 챙겨줘서 괜히 아 역시 수능.. 허억.. 싶었는데 약간 허무하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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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도 안 돼서 걍 웃음만 나오고 시간도 남고 교문에서 엄마아빠 봐도 눈물 1도 안 나고 걍 가방 들어달라고 함 주변에서 초콜릿이랑 떡 왕창 챙겨줘서 괜히 아 역시 수능.. 허억.. 싶었는데 약간 허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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