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일 아니라고 속편한 소리하는것같고 그런 영향가 없고 뜬구름만 잡는말 하나도 위로 안되고..나도 딱 1년 전에 그랬어 지금 내가 처한 상황은 하늘은 노래지고 한없이 절망스운데 도대체 뭐가 다 괜찮다는 건지 그럼 다 해결해 줄건지 그냥 원망스럽고 다 싫고. 나도 1년전에 딱 그랬는데 참 웃기게도 이제와서 보니 해줄수 있는 말이 이것밖에 없다. 귀에 딱지가 앉게 들은 말인테지만 수능 그거 지나고 보면 정말 별거 아니고 시간이 조금만 흘러도 지금 어떤마음이었는지 기억도 잘 안날거라고. 살길은 어떻게든 찾아지고 정신차리고 나면 범하고 나른한 나날을 살고 있을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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