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나 위로해주다가 너나 결과 안 좋게 나온 친구들보면 자기는 현역때 수시로 와서 한거없이 복 누리는 것 같아서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그러는데 진짜 순수한 마음?으로 그러는 것 같아서 더 애매하다 ..
| 이 글은 7년 전 (2018/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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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나 위로해주다가 너나 결과 안 좋게 나온 친구들보면 자기는 현역때 수시로 와서 한거없이 복 누리는 것 같아서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그러는데 진짜 순수한 마음?으로 그러는 것 같아서 더 애매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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