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사가서 "내가 샀엉ㅎㅎ다들 머겅ㅎㅎ" 이러면 다들 미안해하고 잘 못먹거든? 그래서 일부러 초콜릿이나 과자 사가서 막 오바하면서 "내가 샀어 다들 먹엉~~!" 이러고 다들 막 어 뭐야 어떡해ㅠㅠ아냐 너 먹어ㅠㅠ 이러면 내가 "아냐 나 돈 많아 언니가 요즘 돈이 좀 넘쳐나서 좀 사봤당 너네 다 머거~" 이렇게 하는데.... 이러면 듣는 입장에서 어때? 좀 기분 나쁠거 같아? 어떻게 얘기해야 안부담스럽게 맛나거 먹어줄까? 아 그리구 사다주느느 이유는 그냥 내가 남들한테 퍼주는걸 좋아행 사람들이 맛있게 먹어주면 내가 행복해져서 나를 위해 하는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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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 김민지 혀가 뭐 얼마나 뚱뚱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