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했고 재수할때 엄마가 폰 없애면 아이폰 새로 사주신다고 약속했는데 수능 끝났고 더이상의 삼수는 없는걸로 약속 지었어 (물론 난 간호학과에서 무휴학 반수 할거지만 호호) 근데 오늘 집와서 울고 재수학원에서 정시 때문에 폰 만들어야한다고 해서 그래 폰 얼마인데 이러시더니 아이폰 xs 256기가 사고 싶다고 해서 가격 보시더니 내 폰 엄마가 쓰던거 그거 내가 쓰고 엄마가 새로 사겠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아니 그럴거면 노8 들고 인강 들어도 됐었는데 나 그 무겁게 탭 들고 다녔는데 급 우울해졌다... 알바해서 160 모을때까지 폰 바꾸지 말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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