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맨날 친구 없다고 인간관계에 회의를 느꼈는데 내가 재수한다고 한 친구한테만 말했어 아예 말 안하려고 했는데 그래도 자주 연락하는 애라 말을 안할수가 없어서.. 그 친구가 수능 며칠 전에 수능 잘 보라고 응원한다고 전화 오고 어제는 수능 잘 마쳤냐고 수고했다고 장문 카톡이 왔는데 수능은 망쳤자만 기분 좋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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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맨날 친구 없다고 인간관계에 회의를 느꼈는데 내가 재수한다고 한 친구한테만 말했어 아예 말 안하려고 했는데 그래도 자주 연락하는 애라 말을 안할수가 없어서.. 그 친구가 수능 며칠 전에 수능 잘 보라고 응원한다고 전화 오고 어제는 수능 잘 마쳤냐고 수고했다고 장문 카톡이 왔는데 수능은 망쳤자만 기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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