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로 최저 안 맞출거라서 모고 때도 맨날 자고 80분 다 써서 풀어보기는 커녕 45번까지 들여다본 적도 없는데 수능에서 꽤 잘봐서 국어로 얼떨결에 최저 맞춤 논술 전형 준비하고 있어서 논술 학원 다니고 있긴 한데 그냥 어릴 때 엄마아빠가 책 지겹도록 읽게 시켰던 게 제일 영향 끼친거같아...
| 이 글은 7년 전 (2018/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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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로 최저 안 맞출거라서 모고 때도 맨날 자고 80분 다 써서 풀어보기는 커녕 45번까지 들여다본 적도 없는데 수능에서 꽤 잘봐서 국어로 얼떨결에 최저 맞춤 논술 전형 준비하고 있어서 논술 학원 다니고 있긴 한데 그냥 어릴 때 엄마아빠가 책 지겹도록 읽게 시켰던 게 제일 영향 끼친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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