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못할 때 타는 피치항공은 이름이 피치라 항공사코드도 MM임.
(일본어로 모모가 복숭아라서 발음대로 표기하면 MOMO)
그리고 제주항공은 흔히 감귤항공으로 불리우는데 상징색이 주황색이라 그런것도 있지만, 창립당시 제주도도 자본을 댔어서 제주의 특산물인 감귤을 따서 감귤항공이라 부름.
여행사익은 항상 감귤항공이라 부른다..하핳
| 이 글은 7년 전 (2018/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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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못할 때 타는 피치항공은 이름이 피치라 항공사코드도 MM임. (일본어로 모모가 복숭아라서 발음대로 표기하면 MOMO) 그리고 제주항공은 흔히 감귤항공으로 불리우는데 상징색이 주황색이라 그런것도 있지만, 창립당시 제주도도 자본을 댔어서 제주의 특산물인 감귤을 따서 감귤항공이라 부름. 여행사익은 항상 감귤항공이라 부른다..하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