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한시간동안 자다가 내려서 돈 바꿀 거 있어서 바꾸고 만성피로때문에 넘 힘들어서 열심히 걸어갔는데 어떤 여성 두 분들이 오셔서 약간 그런거 사주와 비슷한 거 공부하는 사람들인데 힘들어 보이셔서 이 말씀만 해드리고 싶어서 붙잡았어요! 이러셔서 앗 네... 도를 아십니까인 건가 싶어서 음 고민 많이 했는데 무슨 말 하나 들어보고 싶어서 들어봤으 잘하실 거라고 여태까지 노력한 만큼 되돌려 받을 거라고 노력한 건 어디안간다고 말씀해주시는 데 너무 고마웠다 미성년자라 더는 말 못해주는 데 꼭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살라고 말씀해주셔서 너무 고마웠음 진짜 다 포기하고 싶었는데 은근 위안 되고 그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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