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큰 상자 들고 계셨는데
아무래도 문 잡을 손이 없으셔서 우체국 문 몸으로 밀고 들어가시다가
뒤에 내가 있는 거 중간에 눈치 채셨는지(이어폰 끼고 계심)
갑자기 재빠르게 뒤 도셔서 되게 열정적이게 발로 문 잡아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7년 전 (2018/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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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큰 상자 들고 계셨는데 아무래도 문 잡을 손이 없으셔서 우체국 문 몸으로 밀고 들어가시다가 뒤에 내가 있는 거 중간에 눈치 채셨는지(이어폰 끼고 계심) 갑자기 재빠르게 뒤 도셔서 되게 열정적이게 발로 문 잡아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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