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916797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승무원 3일 전 N연운 6일 전 N도라에몽 6일 전 N친환경 4일 전 N키보드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
이 글은 7년 전 (2018/11/16) 게시물이에요
오늘 대학 발표났고 지금까지 종합 3개 1차 떨어지고 한개는 예비 뒷번호 받았어.. 

오늘 떨어진건 나한테도 부모님한테도 1지망 학교이기도했어. 나랑 친구 둘다 같은대학 같은 과 썼고.. 

뭐 결론은 나랑 그친구 둘다 떨어졌지만ㅎㅎ.. 

나는 대학 떨어지자마자 아빠가 전화해서 떨어진거에 변명해야했고 그 친구는 부모님이 위로해주셨데 일단 그냥 이것부터 부럽더라고.. 

 

또 방금 말들어보니까 아빠가 엄마한테 나 못믿겠다고 내가 내신점수까지 속인거 아니냐고 그런식으로 말했다고 하더라고ㅋㅋ 그래놓고 두분이서 술드시러 간데  

이제까지 19년 살면서 시험보고 나서도 죄송하다고 빌기 바빴고 어제 저녁에도 수능 끝나자마자 가채점하라고 점수보고 한숨쉬고 죄인처럼 있었다.  

물론 떨어져서 실망이 크신건 알겠지만 한번쯤은 나도 다독임 받아보고 싶기도 하고 모르겠다.  

그냥 이젠 다 서운하고 서운해.. 

어디다 말할 곳도 없어서 여기다가 끄적였어..ㅜㅜㅜ 글이 이해하기 힘들텐데 미안해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연말정산 월세세액 자료 제출할때
5:19 l 조회 6
부모님돈없으면 자식한테 인생은 공포같음..
5:18 l 조회 13
월급 늦는게 그렇게 화나...?! 9
5:17 l 조회 28
지금 일어난 사람 없고 다들 밤샌 사람이거나 밤낮 바뀐사람1
5:17 l 조회 6
한국이랑 북한 전쟁 다시나면
5:16 l 조회 8
.눈 많이옴?
5:15 l 조회 14
취직한 회사 잡플에 구조조정 권고사직 내용있던데
5:13 l 조회 12
부산 눈 많이 왔어??
5:12 l 조회 13
아 자꾸 물에빠지는 꿈을 꿔
5:12 l 조회 8
인기 많은데 외로운 것도 인복 없는 팔자야? 7
5:10 l 조회 10
너넨 진짜 연예인급으로 예쁜 본판으로 바꿀수있는데
5:09 l 조회 17
엄마가 말하는게 너무 짜증나고 싫고 그래....냉정하게 객관적으로 얘기도와줄사람
5:09 l 조회 7
솔로지옥 재밌어?2
5:08 l 조회 7
얘두라 나 우울행
5:07 l 조회 9
내 팔자가 너무 싫다3
5:06 l 조회 21
얘두라 서울 오늘 눈 몇시부터 왔어..?제발 8
5:01 l 조회 311
옆에서 감기 때문에 끙끙 앓는 소리 내면
5:01 l 조회 28
나 배달플랫폼 고객센터 일하는데 오늘 인천서울경기권 업주님들이 전화와서2
4:59 l 조회 128
서울 부산 항공권 왜케 비싸짐9
4:58 l 조회 75
이글짧은데 되게좋다5
4:57 l 조회 11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