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능 끝나고 집 왔는데 괜찮은 척 재수하면돼 이러고 어쩔 수 없지 이러면서 웃었는데 지금 혼자 펑펑 운다 워낙 낙천적이어서 엄마 아빠 다 걱정 안하고 있었는데 오빠 정말 수고 많았고 오빠는 지혜로운 사람이니까 잘 될꺼야
| 이 글은 7년 전 (2018/11/16) 게시물이에요 |
|
오늘 수능 끝나고 집 왔는데 괜찮은 척 재수하면돼 이러고 어쩔 수 없지 이러면서 웃었는데 지금 혼자 펑펑 운다 워낙 낙천적이어서 엄마 아빠 다 걱정 안하고 있었는데 오빠 정말 수고 많았고 오빠는 지혜로운 사람이니까 잘 될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