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긴장했다보니 실수 안 하려고 화작은 천천히 풀어서 오히려 평소랑 다른 걸 몰랐어... 근데 문법부터 에엥? 싶었음 알고보니 발문을 잘못 읽었었고ㅠ 소나무랑 섣달부터 뭔가 이상함을 느끼기 시작했음 그래도 화작문은 괜찮았는데... 그래 비문학도 글이 엄청 잘 읽히더라... 아니 근데 웨 문제가 않 풀려? 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심지어 짝수형이라 그냥 선지 배열의 문제인 줄 알았음 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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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긴장했다보니 실수 안 하려고 화작은 천천히 풀어서 오히려 평소랑 다른 걸 몰랐어... 근데 문법부터 에엥? 싶었음 알고보니 발문을 잘못 읽었었고ㅠ 소나무랑 섣달부터 뭔가 이상함을 느끼기 시작했음 그래도 화작문은 괜찮았는데... 그래 비문학도 글이 엄청 잘 읽히더라... 아니 근데 웨 문제가 않 풀려? 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심지어 짝수형이라 그냥 선지 배열의 문제인 줄 알았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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