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 뭐 하다가 무슨 소리가 나서 보니까 바퀴나왔어ㅠㅜ 아 진짜 성인 손가락 두개만큼 큰거나옴... 에프킬라로 바닥에 한강을 만들만큼 많이 뿌려서 죽긴했는데 도저히 못 치우겠어서 10시30분에 총무한테 전화함ㅜㅠ 하.....다행인건 총무왈 전에 세스코 소독왔을 때 한번 나와서 잡았는데 세크코가 하는 말이 이렇거 큰건 서식하는건 아니고 문이 열려있거나 창문이 열려있을 때 틈으로 들어오는거고 한국바퀴 아니고 외국바퀴라고함.. 그치만 너무 놀라서 창문닫고 방문 닫음... 환기시켜야하는데....ㅠㅠ 이렇게 큰건 이번이 3번째 봄...ㅠㅠ 중국어학연수할 때 여름에 문 다열어놨더니 들어와서 옆 방사는 남자가 처리해주고 서울에서 완전 꾸진 바퀴가 나와도 이상하지 않을 도미토리 숙소...에서 나오고 오늘 봄...ㅠㅠㅠ 사진은 미안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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