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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5
이 글은 7년 전 (2018/11/16) 게시물이에요
난 왜 삼수를 해가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들 중 몇명 곧 졸업이라는거 듣고 더 현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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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삼수했는데 그냥 현역때 전문대 아무데나 가고 차라리 편입할걸 싶다 지금와서 보니까... 삼수 망하고 나니까 나이도 차고 앞으로 걱정이 앞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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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현역때랑재수때는 그래도 1년 더 하면 된다는 생각이었는데 이젠 뭐.. 인생의 목표를 잃은 기분.. 이제 다 포기함 정시 진짜 너무 징글징글하고 그냥 아무데나 가련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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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이제 지쳐 수특도 질리고 수능철만 되면 맘졸이는거 삼년째라 너무 힘들어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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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속도만 다를뿐이지 인생에 정답이란건없다고생각해... 현타오는 쓰니맘 이해가지만 우리쓰니 잘해왔고 더잘될수있을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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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ㅠㅠㅠㅠㅠ진짜 쪽팔리고 내가 너무 한심해서 삼수 망했다고 어디 말도 못했는데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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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괜찮아ㅡ누ㅜㅜㅜㅜㅜ4년제면 98이 아직 2학년인걸...난3학년이다ㅋㅋㅋㅋㅋㅋ나는 재수던 삼수던.. 그걸 도전한 것 자체가 멋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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