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8번 자리라 그 교탁 옆에 툭 튀어나온 자린데 시작 전부터 내 앞 그 좁은 틈으로 사람들 ㄹㅇ 10초에 한 명씩 왔다갔다 해서 약간 짜증나 있었거든? 자꾸 내 책상 위에 종이랑 필기구 쳐서 떨어질 뻔하고... 근데 그건 어쩔 수 없으니까 그러려니 했는데 국어 시작하고 좀 이따가 다른 선생님 들어오셔서 내 자리 사이에 두고 대화하시더라... ㅋㅋ 속닥거리시다가 다른 분이 못 알아들으시니까 좀 더 크게 말씀하시고... 잠깐이었지만 어이가 없었다 진짜...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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