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주어진1년동안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했고, 그 누구보다도 노력했다고 생각했는데 현역때랑 비슷한 결과가 나오니까 정말 허탈하다... 내 노력이 다른사람보다 못했구나.. 어쨌든 수능은 상대평가인거니까 내가 죽을만큼했어도 다른사람은 나보다 더 피의 노력을 했을거란 생각을 하니까 내자신이 너무 원망스럽다 나는 왜 그들과 같은 노력을 하지 않았을까 무엇이 모자랐을까... 그런데 나한텐 이게 최선이었어서 더 슬퍼 내년에 또 한다고 해서 잘볼 자신이 없어 진짜 나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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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 말투를 600년 전에 이미 최초로 썼던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