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이 말은 우리나라 수능에는 절대 적용되지 않는 말 같다. 98년 생이어서 17학년도 수능 준비 할 때 나는 노력은 배신하다는 말을 좌우명으로 삼아서 정말정말 열심히 공부했는데 결과가 처참한 거 보고 진짜... 죽어라 공부해도 수능 망한 사람들 맘 다 이해하고 난 그냥 성적 맞춰서 갔어 ㅠㅠㅠ 초반에는 너무너무너무너무 다니기 싫고 내가 여기 왜 있지... 이런 생각 하면서 하루하루 다녔는데 2년 정도 다니다 보니까 그냥 다니게 되고 솔직히 어딜 가든 그냥 자기 하기 나름인 것 같아... 좋은 대학 다닌다고 무조건 돈 잘 벌고 이런 거 절대 아니고... 물론 좋은 대학 가면 당연히 더 좋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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